영업팀의 맛집 수첩

[영업팀의 맛집 수첩] 백석동 오리 한 판

이화화물 2025. 2. 18. 18:59

영업을 하면서 보람을 느끼는 일은 대체로 새로운 거래처를 확보했을 때입니다.

요즘에는 거래처에서 "이화로지스는 대체 불가입니다."라는 말과 함께 칭찬을 받을 때입니다. 그 덕분인지 거래처에서 거래처를 소개해 주면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성장하는 만큼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대표님들과 담당자분들에게 약속드리고 있습니다! :)

지난 주말에는 거래처 대표님께서 감사하게도 식사를 사주셨습니다.

처음 영업을 갔을 때 기억이 남는 게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하시면서 다 똑같은 거 아니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웃으면서 "저희 이화로지스는 배차부터 상하차 그리고 마감까지 새로운 시스템으로 서비스가 제공됩니다."라고 말씀드리면서 이화로지스의 특장점은 원스톱 서비스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불과 2개월 만에 저에게 식사를 대접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대표님께서 거주하시는 일산 백석동에 위치한 오리 한 판에 방문했습니다.

서먹할 수도 있는 자리인데도 박 대표님께서 편안하게 웃으면서 맞이해주셨고,

도리어 여기까지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악수까지 청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자리에 앉기 무섭게 "2개월 사용해 보니, 1년이면 300만 원 정도 절감이 된다." 하시며 "가격도 좋고 배차 속도도 빠르다. 기존에 물류 담당자가 스트레스 때문에 계속 교체됐는데, 너무 편하고, 꼼꼼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담당자분도 배차 이후 과정에 대해 신경 쓸 필요가 없어서 다른 업무에 집중할 수 있고, 업무 효율이 확실히 높아졌다면서 이화로지스가 일 제대로 한다,고 평해주셨다니 몸 둘 바를 모르겠더군요. 비록 저는 영업이라 밖의 일이지만, 안에서 빈틈 없이 업무를 처리하는 운송팀이 있다 보니 제 일에 더 자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자연스러운 인테리어로 편안한 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오리 한 판이 5.2만 원 반판이 3.4만 원입니다.

가볍게 소맥도 곁들였습니다!

양념된 오리가 불판 위에 올려져 나옵니다.

백김치를 비롯해 오리구이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밑반찬이 나옵니다.

마늘을 부어서 슥슥 볶으니 금세 맛있는 냄새가 납니다.

고기가 익으면 부추를 얹어 주시는데, 부추의 식감과 풍미가 그대로 살아 있어서 더 좋게 느껴졌습니다.

양념도 기가 막히게 배어들어 있었습니다.

냉국수를 시켰는데, 시판되는 양념이 아니라 직접 만든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자극적이지 않고, 맛있는 국수를 먹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무엇보다 서비스로 나온 날치알 깻잎!

이 위에 오리 한 점을 올려서 쌈으로 먹으니 깻잎의 향과 오리의 담백함과 날치알의 톡톡 터지는 식감까지 입안에서 나훈아 콘서트가 열리는 줄 알았습니다.

영업을 하면서 감사하다는 말을 드는 건 정말 드문 일인데, 이화로지스에서는 종종 듣게 되는 말입니다.

저희야말로, 감사드려야지요!

물류비 때문에,

자꾸 터지는 사고 때문에,

매번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고민하고 고생하신다면 이화로지스에 연락 한번 해주세요.

새로운 솔루션으로 비용은 절감하고, 도어투도어 원스톱으로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해 드립니다! :)

상호
오리 한 판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로86번길 6-7 1층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1254-2 1층
주차
가게 앞 가능 (자리 없으면 사장님께 여쭤보세요!)
전화
031-901-5218
꿀팁
볶음밥은 복음입니다!

전국 어디든, 어떤 화물차든

이화 로지스입니다!

031-93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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